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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보상은 다음과 같고 하루만에 다 받을 수 있습니다. 3레벨에 PVP, 7레벨에 점멸, 9레벨에 강타 정도만 봐두시면 됩니다.
10레벨에 룬 페이지(특성)가 열리기 전까지는 기본 룬 페이지가 자동으로 선택되며, 10레벨만 찍어도 모든 룬특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 플레이 보상은 주로 챔피언 위주입니다. 매일 나열된 챔피언 중 하나를 골라서 공짜로 받을 수 있습니다.
30레벨까지는 40,500의 경험치가 필요하지만 평균적으로 한 판 승리시 230, 패배시 150의 경험치를 얻으므로 무려 210판의 게임을 해야 30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결론이 됩니다.
옛날보단 많이 줄어든 양이지만 여전히 많은데, 만약 쌍부를 구매하신다면 상황이 훨씬 나아집니다.
쌍부란 "기간제 경험치 부스트"와 "승리제 경험치 부스트"를 통틀어 말하는 것인데 이 둘은 서로 중첩됩니다.
기간제 경험치 부스트는 획득하는 경험치 양의 100%를 더 획득하고,
승리제 경험치 부스트는 승리 시 220 정도의 경험치를 추가 획득합니다.
내 플레이로 만드는 과정은 필요
보고 이해했다면 같은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머리로는 알고 있을 겁니다.
문제는 내가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 그 상황을 인지를 하는지, 그리고 손이 그대로 움직여 주는지가 문제입니다.
연습을 반복해 내가 눈으로 봤던 플레이를 많이 생각하지 않아도 손이 자연스럽게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하고 실패 해봐야 결국 내 플레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게임을 보더라도 내가 로밍 타이밍, 맵을 보고 게임 상황을 이해 해보기 전까지는 내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롤 다이아 티어가 이렇게 어려웠나요?
"인간 5명이 모이면 반드시 1명은 쓰레기가 있다"
'나루토'에 등장하는 지로보 선생이 남긴 명언입니다. 게이머들에게는 익숙한 문장이죠.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을 플레이하는 유저분들이라면 더 와닿을 것입니다.
기자는 과거 프로게이머에 도전한 적이 있습니다. 학창 시절 프리시즌에서 마스터 티어까지 도달하며 야무진 꿈을 꾸었죠. 현실은 달랐습니다. 프로로 활동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었다는 걸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랭크 게임을 놓아주었어요. 그래도 애정이 많았던 게임이었기에 "매 시즌 발자취는 남겨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항상 시즌 종료전 배치 고사 10게임을 돌리는 것을 잊지 않았어요..
다이아1이었던 계정이 게임을 지속하지 않고 배치 고사만 반복하니 MMR은 그대로인데 티어는 점점 내려갔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매칭을 시작하면 아군은 다이아와 플래티넘, 기자 혼자 골드인 외로운 매칭입니다.
이 때문에 시비가 걸려 시즌 10 배치 고사는 '1승 9패'라는 처참한 전적으로 끝난적도 있어요. 이유는 "배치고사를 진행하는 계정이 왜 나랑 팀이야! 나 게임 안해"였습니다. 정말 사람이 미워지는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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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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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모르가나-직스
브랜드 "원챔"이 아니라면
무조건 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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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4800BE
모르가나 - 1350BE
직스 - 4800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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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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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쓰레쉬-나미
서포터 스타터팩을 사지 않는다면 성향에 따라 선택
서포터 스타터팩을 산다면 무조건 쓰레쉬
이니쉬 - 쓰레쉬
롤듀오
유틸 - 나미
<서포터 스타터팩에 나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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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 3150BE
쓰레쉬 - 4800BE
나미 - 4800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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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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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즈-탈론
(원챔이라면 피즈 or 탈론 선택 그렇지 않다면 무조건 에코)
신규 플레이어 세트를 사지 않는다면 - 에코
신규 플레이어 세트를 산다면 - 피즈 or 탈론
<신규 플레이어 세트에 에코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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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 6300BE
피즈 - 4800BE
탈론 - 4800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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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을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 / 모든 포지션 해당 / 미니맵 보기 / 리그 오브 레전드 / 롤 잘하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롤 잘하는 방법 중에서 모든 라인에 해당하는 미니맵 보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롤강의
인게임에서 게임을 하시면서 여러분들은 미니맵을 얼마나 보시나요?
사람들은 본인이 그래도 꽤 본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확인하면 거의 보지 못할 겁니다.
미니맵을 보면서 게임하는 느낌은 너무 불편해서 마치 한쪽 눈을 감고 달린다던가, 한 발을 들고뛰는 느낌이죠.
게임을 하는 내내 불편함이 느껴져야 합니다.
비유가 적절했는지 모르겠지만... 대략 미니맵 8 , 캐릭터 2 비율을 두고 해야 할 정도로 비중을 매우 크게 둬야 됩니다.
저는 현재로써는 미니언과 타워의 대미지에 익숙해지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미니언도 대미지가 있습니다. 원거리 미니언은 공격 투사체가 날아가는 모습까지 보이죠.
어느 정도 미니언 대미지가 들어가는 것이 가늠이 되면 팀의 미니언이 때리는 모습을 보며 막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만 신경 써주고 나머지는 다시 미니맵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타워 역시 미니언에게 들어가는 대미지가 일정합니다.
원거리 미니언은 타워 1대 이후 평타 2대, 반코어템이 나올 경우 1대 막타 가능 - 근거리 미니언은 타워 2대 이후 막타 1대 가능 등의 고정된 대미지가 있습니다.
결국 많이 해보시면 이러한 대미지에 적응이 되며 애매한 피도 막타를 편하게 먹으며 미니맵에 집중할 수 있겠죠.
Homepage: https://canvas.instructure.com/eportfolios/2392508/Home/________________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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