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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홍준표 청년 플랫폼 창당 씨앗 Vs 이준석 너무 나간 얘기


건립 위치는 조사를 통해 동지역으로 하고, 전용면적 26~33㎡의 도시생활주택 약 300세대를 건립해 민간 임대료의 관리비를 절반 수준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중심의 창업 혁신공간조성을 위한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추진협의회 출범 및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으로는 벤처투자운용사, 창업기획, 사업운영, 지역대학, 관련 기관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위촉했다. ㅇ (마음건강바우처 신설) ’코로나블루‘에 지친 청년들에게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건강 바우처(월 20만원, 3개월)를 신설(1.5만명) 하여 청년들의 마음건강도 챙기고자 합니다. ㅇ (청년 월세대출 확대) 월세대출 소득기준을 상향(연 2천만→5천만)하여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20만원 월세 무이자대출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ㅇ (청년친화형 기업 ESG) 민-관 협업을 통한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를 새롭게 추진하여 청년이 원하는 현장형 직무훈련・일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한국사회 청년들
이 대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할 때 대중 속에서 '포 모 이어즈'라는 말이 나왔다. 4년 더 하라는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 시절이 제일 좋았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의 예로 닉네임 핑크는 “제가 꿈이 검사인데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고 홍 의원에게 질문했다. 이에 닉네임 준표형(홍 의원)은 “정의에 대한 신념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검사는 그런게 없다”라고 짧게 답했다.
뉴스핌 영상
앞서 홍준표 의원은 대선 경선에서 패배하고 페이스북에서 “비리의혹 대선후보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겠다”, “대선 후보 중 한 명은 감옥 간다”, “이번 대선에는 평당원으로 ‘백의종군’ 하겠다“고 밝힌바 있어 주목되고 있다. △청년의꿈은 지난 대선 경선이 끝나고 홍 의원의 지시로 만들어졌고, 그 이후로 몇몇 사람들의 관심과 조언이 있었다. 그는 최근 ‘청년정치’를 선언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만든 온라인 청년 플랫폼 ‘청년의 꿈’을 둘러본 소감도 밝혔다. 그는 “그곳은 기성세대 공간에 방 한 칸 내주듯 청년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오롯한 청년의 생각과 대안으로 함께하는 공간이었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지금 대선 후보라고 나온 사람들이 이것저것 다 해주겠다, 한 달에 얼마씩 주겠다고 선심성 청년구애 정책을 잠시 쏟아붓고 선거가 끝나면 금세 ‘입싹닫’(입을 싹 닫는다)한다”고 비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30일 청년 들러리 정치를 끝내고, 청년의 꿈과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대한민국 청와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선캠프 대변인을 지낸 현근택 변호사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참여를 거절하고 청년의꿈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창당의 씨앗이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앞서 홍 의원은 지난 19일 윤 후보와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진 후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 꿈에 ▲국정운영 능력 담보 조치 ▲처갓집 비리 엄단 위한 대국민 선언을 조건으로 상임고문으로 선거팀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그의 캠프 해단식에서 “우리 후보가 됐지만, 마이크를 잡기는 어렵다”며 당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고수했다. 그는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아들의 병역 논란이 불거진 이회창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후보를 언급한 후 “불법은 아니지만 납득이 되지 않아 당시 대선 때도 연단에서 마이크를 쥔 일이 없었다”고 했다.
다만 욕설, 비방, 저질스런 말들은 차단기능을 두게 하고 청년들의 고뇌, 제안은 언제나 함께 하도록 하겠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2030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을 14일 공개했다. 이날 마지막 유세 일정에는 이준석 당 대표와 김은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 허은아 당 수석대변인이 동행했다.
대선까지 한 달 '정치 플랫폼' 주목
일자리 분야 관련 토론에서 패널들은 후보들이 청년 일자리 문제의 해결책으로 ‘창업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 대해 입을 모아 비판했다. 윤석열 후보는 세대 맞춤형 일자리 공약으로 대학 창업 기지화를 내놓았는데, 이는 비판의 표적이 됐다.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기업을 위한 단 하나의 업무 도구
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어떤 사람이냐' 질문엔 "영특하고 사리분명한 청년입니다"라고 답했고, '준표형님에게 안철수란'이라는 질문엔 "The good friend"라고 답했다. 홍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의 꿈)을 공개한 지 만 하루가 안 됐는데도 350만 페이지뷰를 기록했다"며 "아직 포털에 등록하지도 못 했는데 어떻게 알고 들어 왔을까요"라고 적었다. 한국문화블로그 "그 만큼 우리 청년들의 갈망이 컸다는 것"이라며 "갈 곳 없는 우리 청년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지금 당장 제가 해야할 일이다. 같이 하면 세상을 바꾼다"라고 덧붙였다. 우선 '윤석열 후보가 중도사퇴하면 등판이 가능하냐'는 질문이 눈길을 끌었다. 홍 의원은 "그 분은 사법시험을 9수한 사람입니다. 절대 사퇴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준석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말엔 "영특하고 사리분명한 청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준표형'님께서 저를 'The good friend'라고 과찬해 주셨으니 저 역시 여러분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 의원은 안 후보에 대해 "The good friend(좋은 친구)"라고 평가한 바 있다. 안 후보는 심부름 서비스 콘셉트의 온라인 팝업스토어인 '철수마켓'을 최근 열고 국민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안 후보가 주말 출근하는 워킹맘의 자택을 방문, 엄마 대신 일곱 살 난 딸과 두 살 아들, 포메라니안 강아지를 돌봤다. 현재 철수마켓 홈페이지에는 “우리 아이 수학 실력을 올려주세요” “백록담 등정을 60대 동안남과 함께” “저희 가게 좀 홍보해주세요” 등 제목의 117개 서비스 신청 글이 올라왔다.
홍 의원은 10일 자신이 만든 온라인 커뮤니티인 '청년의꿈'에 올라온 신천지 관련 의혹에 대해 "그거 진즉 알았다"고 밝혔다. 광양 청년꿈터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열정, 도전을 통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해 적용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사이언스타임즈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청년의 꿈 사진전' 수리산 종주산행 안내
한편, 진흥원은 4차산업혁명 대비 인재양성과 메이커 문화저변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시와 협약을 맺고 ‘광양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박성민 전주남부시장 청년몰 대표와 김진아 역서사소 대표(지역사투리 브랜드회사)의 청년창업과 창의콘텐츠 제작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대구에서 태어나 성장했다는 최 대표와의 인터뷰에선 내내 ‘대구’라는 지역에 대한 애착이 강하게 느껴졌다.
월 30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하는 근로청년수당은 지난해 98%의 높은 만족률을 보이기도 했다. 시는 청년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후 청년시청 기능을 확장하는 등 청년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역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젊은 인재들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변신을 꾀한다는 목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청년시청을 단순히 행정 업무를 보는 공간이 아니라 청년들의 활기와 젊음이 넘치는 ‘청년 정책 허브’로 단장하겠다는 생각이다.
홍준표, 청년의꿈 플랫폼 공개 사이트 주소는? '20
17일 윤 후보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홍 의원님은 제 전화를 아직 안 받으시더라. 이 글에서 홍 의원은 ”정치 26년 동안 여섯번째 겪는 대선이지만 이번처럼 막장 드라마같은 대선은 처음 겪는다. 여야 주요후보와 가족들이 모두 범죄혐의로 수사를 받거나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후 청년 플랫폼 ‘#청년의꿈’ 구축을 시작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이번 대선은 ”막장 대선이고 양아치 대선”이라고 정의했다. 공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중도적 가치를 가장 상징하는 분이 안 대표”라면서 “과거 DJP(김대중-김종필) 연대하듯이 세력 대 세력을 연대해서 공동정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21 청년의 꿈을 현실로지속적인 소통
한국에 도착한 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 아침 8시부터 밤9시까지 주방제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쉴 새 없이 일했다. 회계기준에 따른 차이를 제거한 현금기준 실질 수익성 판단 지표로, 매출을 통해 어느정도의 현금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의미한다. 20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과 세 부담 완화방안이 나왔습니다. 1가구 1주택자만 부동산 보유세를 산정할 때 지난해 공시가격을 적용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2017∼2021년 투입된 예산과 취업 인원 등 창출된 사회적 효용을 고려하면 꿈키움 아카데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는 501억원에 이른다. 올 한 해에만 113억원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셈이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자연과 함께 하는 사람들(대표 이금순)이 주최하는 “백두대간 청년의 꿈 사진전”(2022년 2월 7일-13일)의 일환으로 한남정맥의 명산인 수리산 종주 산행을 2월 12일(토) 오전 9시부터 15시까지 아래와 같이 실시할 예정이다.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홍 의원은 ‘의원님’ 대신 ‘준표형’으로 불린다.
홍 의원은 또한 "하방을 하더라도 tv홍카콜라와 청년의꿈은 계속할 것"이라며 "계속 소통 하겠다. 더 많은 지도편달 바란다"고 썼다. 그는 "이 플랫폼이 단순히 놀이터라고 얘기하지만 여차하면 당을 만들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 플랫폼을 왜 만들겠느냐. 본인이 국민의힘에서 정치를 할 거면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꿈’과 ‘열정’이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CJ나눔재단 꿈키움 아카데미가 '제8회 CSV 포터상' 시상식에서 프로젝트 효과성 부문을 수상했다. 이에 홍 의원은 "저도 잘 몰라요. 다만 진심으로 대하고 거짓말 안 하고 공감하니까 그러는 거 아닐까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청문홍답 게시판에 홍 의원은 “일단 이렇게 한 번 해봅시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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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은 청년세대 격차 해소에 방점을 두고 교육이나 주거, 복지 등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두텁고 넓은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대책 수립과정에서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고, 그 과정에서 청조위 민간위원님들의 역할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간 위원의 60%를 청년이 맡게 되어, 청년들이 직접 자신의 문제를 다루고 해법을 모색할 것입니다. “기성세대를 뛰어넘어, 세계에서 앞서가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어떤 사회이든지, 반복된 노동을 거쳐 숙련공이 되어야 성취를 이루는 직업이 있고, 치열한 공부와 시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직업이 있습니다.
안철수, '청년의꿈'에 인증 글 "홍준표에게 한 수 배우고 싶다"
그러면서 그는 “너도나도 퍼주는 포퓰리즘 정책들이 사실은 내가 나중에 갚아야 할 빚”이라고도 했다. 홍 의원은 “지금 내 힘으로는 그들을 다 안을 수 없다는 것이 가슴 아프다”며 “그래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만나 위안이 되도록 해야겠다”고 밝혔다. 성격 더러운 고진의 다양한 갑질에도 1타 강사가 되겠다는 꿈 하나로 1년을 버티며 고탑교육에서 기적의 비서로 불리게 된 그녀이다.
청년시청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은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함께 지역 창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안착시킬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호하는 조건에 맞게 연결된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는 운영 방식이다. 먼저 '워크 드림'팀은 취업 및 학업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팀이다.

특히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 전날 청년간담회 불참 사태 등에 대한 불만이 강도 높게 쏟아진 가운데, “당에 경종을 울리겠다”며 보좌역직을 사퇴하는 움직임도 나왔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시작한 청년의꿈은 이제 오프라인 모임으로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대선 경선 당시 홍 의원의 수행단장을 맡았던 정 대표가 중책을 맡았다. 정관을 만들고 총회를 열어야 하는데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거쳐야 한다”고 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만든 2030세대 정치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이 어느덧 6000만 페이지 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안 후보는 최근 페이스북에 ‘청년 들러리 정치를 끝내고, 청년의 꿈과 함께 할 것을 제안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홍준표 의원의 청년 친화 행보를 호평한 바 있다. 이어 "둘째 처갓집 비리는 엄단하겠다는 대국민 선언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윤 후보에게 말했다)"고 전한 홍 의원은 "이 두 가지만 해소되면 중앙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선거팀에 참여하겠다. 이상 끝"이라고 적었다. "준표 형님도 맘이 얼마나 불편하시겠냐. 형님이 윤도리(윤석열 후보) 지지하면 따르겠다", "양아치가 대통령 되는 건 막아야 한다. 맞다. 저는 준표 형님 생각을 따르겠다"고 홍 의원의 윤석열 캠프행을 적극 지지하는 발언들도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홍 의원의 구상은 청년 300만 명을 응집하는 일종의 정치세력화"라며 "선대위에 합류하면 천군만마가 되겠지만, 독자노선을 걷는다면 윤 후보나 당 입장에선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청년들이 자신의 주장과 의견을 편안하게 얘기하고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턱없이 부족하다. 요즘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하는데, 관련 장비들을 대여하든 구매를 하든 꽤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모든 것들을 어떤 시스템 안에서 공급해주면 어떨까 하는 욕심이 있었다.
홍 의원은 "다시 텅 비우고 청년들의 광장으로 나간다"며 "구태 부패 기득권의 나라를 바꾸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책본부 김동욱 청년보좌역은 "윤 후보 이미지가 꼰대이자 수동적인 모습으로 굳어지고 있다"며 "국가를 쇄신하겠다는 야당 후보다운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페미니즘 본체라 할 민주당 선거캠프에선 페미니즘 관련 메시지가 단 하나도 나오고 있지 않다. 철저히 입단속 하는 것"이라며 "표가 안 되니 더이상 페미니즘을 하지 않겠다는 야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콰타드림랩을 설립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큰 프로젝트를 맡았지만 중간에 계약이 철회되면서 경제적 타격이 컸다.
청년들이 바라는 서울과 후보자들이 만들겠다는 서울은 공통점이 있을까. 곽씨는 이어 윤 후보가 2030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에펨코리아'(펨코)와 홍준표 의원이 개설한 플랫폼 '#청년의꿈'을 추천했다. "청년플랫폼 '청년의 꿈'을 공개하고 계속 업데이트해 이 땅의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공유하는 놀이터를 만들려고 한다. 같이 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하자. 'The youthdream'으로 도메인 등록까지 마쳤다."
탈모 공약, 촉법소년, 3차 부스터샷 24시까지 영업시간 확대 등이 이재명플러스에 국민이 보내온 의견이다. (이재명플러스가) 국민에게 가장 가까운 소통 채널”이라고 설명했다. 홍준표 의원을 중심으로 한 ‘청년의꿈’도 2030 청년 정치 소통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청년의꿈에서는 ‘청문홍답(청년의 고민에 홍준표가 답하다)’, ‘홍문청답(준표형의 질문에 청년들이 답하다)’, ‘칼럼, 정책제안’, ‘커뮤니티’ 등 활동이 가능하다.
김해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홍 의원은 "알았다"고 답변한 지 하루 만에 법안 폐기를 알렸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청년보좌역들과 변화와 쇄신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윤 후보가 차기 정부에 청년 인재들을 대거 임용하겠다는 뜻으로 지난달 선대위원장과 각 본부에 직접 배치한 청년보좌역 27명이 참석했다. 전날 선대위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실력 있는 젊은 실무자들이 선대본부를 끌고 나가도록 하겠다. 특히 지금까지 2030 세대에게 실망을 주었던 행보를 깊이 반성하고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던 윤 후보가 쇄신안을 낸 다음날 청년층을 직접 만나 2030세대 공들이기에 나선 것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전면 개편한 다음날인 6일, 청년보좌역들은 윤 후보를 향해 “측근들이 정리된 게 맞느냐”며 쇄신 진정성을 따져물었다.
하지만 선대본부 핵심 관계자들은 '처갓집 비리'를 언급하는 것 등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홍 의원의 선대본부 합류 여부는 아직은 확정적인 상황은 아니다. 홍 의원 발언을 두둔하는 쪽에선 "양아치를 양아치라 부르지 뭐라 부르냐", "이재명한테 걸리면 황천길이다. 양아치는 안 된다"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홍 의원의 '양아치' 발언을 적극 옹호하고 있다. 한편, 청년의꿈은 청년들의 모임 공간으로 시작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실정치에 반영해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방향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윤 후보는 지난 22일간 100여차례에 걸친 연설로 쉰 목소리에도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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